'52년 만의 월드컵 출전에 국가적인 축제'…콩고 대표팀 선수단 소속팀 복귀 거부 'FIFA에 공식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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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한 콩고 대표팀 선수들이 축제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콩고는 지난달 3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자메이카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예선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자메이카에 1-0 승리를 거두며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콩고는 자이르라는 국명으로 월드컵에 출전했던 지난 1974 독일월드컵 이후 52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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