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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심장' 제라드가 콕 집었다…"어렵겠지만 살라 대체자로 올리세가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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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심장' 제라드가 콕 집었다…"어렵겠지만 살라 대체자로 올리세가 괜찮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가 모하메드 살라의 대체자로 마이클 올리세를 추천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스티븐 제라드는 분데스리가 우승 이후 바이에른 뮌헨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고 있는 마이클 올리세를 이상적인 대체자로 꼽았다. 다만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팀이 그를 쉽게 내줄 가능성은 낮다고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모하메드 살라는 지난 25일 개인 SNS를 통해 이별을 공식화했다. 그는 "안타깝게도 이 이야기를 할 때가 왔다. 나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난다. 이 클럽, 이 도시, 이 사람들이 내 삶의 일부가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 리버풀은 단순한 축구 클럽이 아니다. 열정이고, 역사이며, 정신이다. 우리는 함께 승리를 축하했고, 가장 중요한 트로피들을 들어 올렸으며,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에도 함께 싸웠다. 리버풀은 항상 나의 집일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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