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너무 잘해" 英 기자 뼈아픈 탄식, 웸블리 9만명 침묵에 "쥐 죽은 듯 조용했다"…"케인 없으니 공격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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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안방인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일본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자 영국 현지 기자의 뼈아픈 탄식이 나왔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7일 영국 현지 기자인 스티브 맥켄지의 발언을 인용해 "참패를 지켜본 영국 기자가 아무것도 하지 못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끔찍한 경기력에 아연실색하며 맹비난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지난 1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A매치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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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잉글랜드 경기 장면. /AFPBBNews=뉴스1 |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7일 영국 현지 기자인 스티브 맥켄지의 발언을 인용해 "참패를 지켜본 영국 기자가 아무것도 하지 못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끔찍한 경기력에 아연실색하며 맹비난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지난 1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A매치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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