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빈자리 지운다…캐릭 체제 맨유, 1985억 들여 '중원 사령관' 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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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24·노팅엄 포레스트) 영입을 위해 지갑을 열 것이란 주장이 나온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7일(한국시간) “맨유가 1억 파운드(약 1985억원) 스타 영입을 위해 진지하게 경쟁 중”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서 매체가 언급한 선수는 바로 앤더슨이다. 최근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선임 후 안정세에 접어든 맨유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복귀를 앞둔 만큼, 중원 보강을 위해 지갑을 열 것이란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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