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재계약 망설인다' 이강인 끝내 파격 이적 이뤄지나, 'HERE WE GO' 기자도 깜짝 언급 "EPL 영입 리스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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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25)을 둘러싼 이적시장의 기류가 심상치 않다. 구단과 재계약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복합적인 상황에 놓였다.
축구 전문 매체 '트리뷰나'는 7일(한국시간) "PSG가 이강인의 미래를 두고 여전히 논의를 진행 중이지만, 여름 이적 가능성 또한 열려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23년 스페인 마요르카를 떠나 PSG에 합류한 이강인은 2028년까지 계약된 상태다. 하지만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이강인은 이번 시즌 제한된 출전 시간으로 인해 입지가 흔들리면서 앞날이 불투명해진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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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합성 사진. 동그라미 사진은 앙투안 그리즈만. /사진=아틀레티 엑스트라 SNS 캡처 |
축구 전문 매체 '트리뷰나'는 7일(한국시간) "PSG가 이강인의 미래를 두고 여전히 논의를 진행 중이지만, 여름 이적 가능성 또한 열려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23년 스페인 마요르카를 떠나 PSG에 합류한 이강인은 2028년까지 계약된 상태다. 하지만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이강인은 이번 시즌 제한된 출전 시간으로 인해 입지가 흔들리면서 앞날이 불투명해진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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