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대급 재능'이었는데…스페인 매체, '제2의 메시' 중 이승우 가장 먼저 조명 "제2의 메시는 현실이 되지 못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9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한국의 메시'로 불렸던 이승우가 스페인 매체의 재조명을 받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6일(한국시간) "커리어 초반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선수들이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며 그 기대는 현실이 되지 못했다"며 이른바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선수들의 현재를 집중 조명했다.
그중 가장 먼저 언급된 인물이 바로 이승우였다. 현재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활약 중인 이승우는 과거 바르셀로나 유스 시절부터 큰 기대를 받았던 재능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