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실패' 클린스만, 월드컵 본선 실패 이탈리아 공개 저격…"이탈리아였다면 야말 2부리그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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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클린스만 감독이 3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이탈리아 축구를 저격했다.
클린스만은 6일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 등을 통해 이탈리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클린스만은 "이탈리아는 리더십 부족, 기술적인 선수 부재, 젊은 선수들에 대한 신뢰 부족 때문에 대가를 차르고 있다"며 "야말이나 무시알라 같은 선수가 이탈리아에서 활약했다면 경험을 쌓기 위해 세리에B에서 활약했을 것"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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