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PK 약 주고 병 주고…스완지는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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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유도해 역전골 끌어냈다가 동점골 PK 내줘
스완지시티 엄지성
[스완지시티 X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스완지시티 엄지성[스완지시티 X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측면 자원 엄지성이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완지시티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엄지성은 7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완지시티와 미들즈브러의 2025-2026 챔피언십 4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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