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신력 최고! '마이누와 환상 호흡' 앤더슨 영입 레이스서 맨시티 뒤쳐졌다 "로드리 재계약에 집중"→"맨유가 진지하게 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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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리엇 앤더슨을 품을 수 있을까?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으로 해외 축구 소식에 능통한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노팅엄 포레스트는 맨유가 앤더슨 영입 경쟁에 진지하게 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앤더슨은 노팅엄 소속의 미드필더다. 뉴캐슬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앤더슨은 당초 뉴캐슬의 중원을 이끌 재목으로 평가받았는데, 구단의 재정 문제로 노팅엄에 불가피하게 매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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