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초비상!…김민재 UCL 4강 진출 적신호? 콤파니 "케인 발목부상? 경기 직전까지 상태 확인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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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해리 케인의 상태와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
뮌헨은 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레알과 격돌한다.
경기를 앞두고 케인의 선발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이번 시즌 40경기 48골 5도움을 올리며 경기당 1골을 넘어서는 득점력을 뽐내고 있는 케인이다. A매치 기간 동안 발목 부상 문제가 불거졌다. 결국 일본과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명단에서 제외됐다. 그 여파로 잉글랜드는 일본에 0-1로 패했다. 경기 후 토마스 투헬 감독은 케인의 부재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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