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끝난 뒤에 떠나야 했다"…떠나는 파라오 향한 前 PL 구단 CEO 냉정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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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지난 시즌이 끝난 뒤에 떠나야 했다."
모하메드 살라는 2017년 7월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리버풀의 전설이 됐다. 436경기에 출전해 255골 12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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