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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거품' 만든 역대급 듀오 여전하다…손흥민, '부상 위협 태클'+'기량 하락' 논란에도 맹활약→케인, 발목 부상에도 이른 복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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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거품' 만든 역대급 듀오 여전하다…손흥민, '부상 위협 태클'+'기량 하락' 논란에도 맹활약→케인, 발목 부상에도 이른 복귀 성공
사진=트위터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트넘의 전성기를 이끈 듀오는 여전히 대단한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해 여름 손흥민의 이적으로 사실상 팀 공격을 10년 지탱했던 해리 케인과 손흥민 모두 팀을 떠나게 됐다. 토트넘은 두 선수가 모두 떠난 2025~2026시즌 고전을 면치 못하며 강등권까지 추락했다. BBC에 따르면 일부 토트넘 팬은 "무능하고 어리석다. 최악의 선수단에 최악의 축구였다. 60년 넘게 응원해 왔는데 말이다. 부상 선수들이 복귀한다고 해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구단 수뇌부는 큰 책임을 져야 한다.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우리 팀의 과거 성적을 부풀렸다"고 평가했다.

두 선수는 토트넘을 떠나서도 여전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손흥민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년 메이저리그사커(MLS) 홈경기에서 4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6대0 대승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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