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러플' 엎어진 아스날, 리그 우승 경쟁도 위험? "맨시티가 분명 압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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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07/202604061516779817_69d3519f855ed.jpg)
[OSEN=정승우 기자] 불과 2주 전만 해도 아스날은 '쿼드러플' 후보였다. 프리미어리그,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리그컵까지 모두 노릴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금은 다르다. 단 14일 만에 두 개의 트로피가 사라졌고, 시즌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아스날은 5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사우스햄튼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FA컵 8강전에서 사우샘프턴에 1-2로 패했다. 전반 34분 로스 스튜어트에게 선제골을 허용했고, 후반 23분 교체 투입된 빅토르 요케레스가 동점골을 넣으며 따라붙었다. 분위기를 되찾는 듯했던 아스날은 후반 40분 셰이 찰스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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