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차림으로 문 열었는데 무리뉴가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딱 '1경기' 출전→"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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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파비뉴가 레알 마드리드 시절 조세 무리뉴 감독과 첫 만남을 떠올렸다.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6일(한국시간) "파비뉴가 레알 마드리드 임대 시절 무리뉴 감독과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파비뉴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다. 히우 아브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2012-13시즌 레알 마드리드 리저브 팀인 카스티야로 임대 이적했다. 시즌 도중 좋은 경기력을 인정받아 레알 마드리드 1군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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