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6강 이끈 벤투" vs "브라질 7-1 뢰브"…'월드컵까지 65일' 가나 차기 감독 누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0 조회
-
목록
본문
![[OSEN=알 와크라(카타르), 지형준 기자]](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07/202604061005771402_69d30d5f84a41.jpg)
[OSEN=정승우 기자] 가나 대표팀 차기 사령탑 자리를 두고 뜻밖의 이름들이 경쟁하고 있다. 파울루 벤투(57) 감독과 요아힘 뢰브(66) 감독이다. 한국을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으로 이끈 벤투, 독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을 지휘한 뢰브가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불과 70여 일 앞둔 가나 대표팀의 새 감독 후보로 떠올랐다.
가나는 최근 오토 아도 감독을 경질했다. 지난해 11월 일본, 한국에 연이어 패했고, 지난달에는 오스트리아에 1-5로 대패한 데 이어 독일에도 1-2로 졌다. 결국 가나축구협회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75일 앞둔 시점에서 칼을 빼들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