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2026년 1승도 못했다!' 손흥민 떠난 토트넘, 정말로 챔피언십 강등 현실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떠난 현실은 강등이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토트넘 홋스퍼의 몰락이 현실화되고 있다. 시즌 후반으로 접어든 현재 토트넘(7승9무15패, 승점 30점)은 17위로 떨어져 강등권 탈출이 요원한 상황이다. 팬들은 최악의 가능성을 직시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