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게 직접 배웠다'…잉글랜드 최고 유망주 "양발 마무리까지 함께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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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신예 공격수 무어가 손흥민과 함께한 경험에 대해 언급했다.
무어는 지난 2023-24시즌 토트넘에서 데뷔전을 치른 후 올 시즌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에서 임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무어는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 5경기에 출전해 1골을 터뜨리며 우승을 함께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올 시즌 레인저스에 임대되어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십 24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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