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같은 손흥민, 골도 못 넣는다고? 축구도 모르는 사람들이…" 분노 섞인 극찬 세례, LAFC 감독 '깜짝 발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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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34·LAFC)을 향해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극찬을 쏟아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 전반에만 4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대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특급 맹활약을 펼쳤다.
LAFC는 지난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6라운드 홈경기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대파했다.
이날의 주인공은 단연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전반 7분 날카로운 크로스로 상대 자책골을 유도한 것을 시작으로 전반 20분부터 40분 사이 무려 4개의 어시스트를 몰아치며 팀이 기록한 전반 5골에 모두 관여하는 원맨쇼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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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오른쪽)이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6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지드래곤과 포옹하고 있다. /사진=로스앤젤레스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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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인터 마이애미전 LAFC의 선제골에 포효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LAFC는 지난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6라운드 홈경기에서 올랜도 시티를 6-0으로 대파했다.
이날의 주인공은 단연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전반 7분 날카로운 크로스로 상대 자책골을 유도한 것을 시작으로 전반 20분부터 40분 사이 무려 4개의 어시스트를 몰아치며 팀이 기록한 전반 5골에 모두 관여하는 원맨쇼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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