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잔인해" SON '한 물 갔다' 논란→4AS+자책골 유도로 답하다…LAFC 감독 극찬 "자신의 역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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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최근 에이징 커브 논란에 휩싸였던 손흥민이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자신을 향한 의심을 지웠다.
소속팀에서 골 침묵을 깨지 못한 채 3월 A매치 기간 동안 한국 축구대표팀에 차출됐던 그는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를 상대했던 평가전에서도 무득점에 그치자 나이가 들면서 기량이 떨어진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는데, 소속팀으로 복귀하자마자 한 경기에서 4개의 도움을 올리고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하는 활약으로 팀의 대승을 이끌며 논란을 종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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