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다녀오니 더 날카롭다! 양현준, 시즌 9호골 쾅+퇴장 유도까지 '만점 활약'…셀틱, 던디에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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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홍명보호에서 셀틱으로 복귀한 양현준(23)이 득점포를 쏘아 올렸다.
셀틱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열린 던디와의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 원정서 승리를 챙긴 셀틱은 승점 64(20승4무8패)로 3위를 유지했다.
양현준은 4-2-3-1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8분 토마시 치반차라의 슈팅이 골키퍼를 맞고 흐르자 양현준이 잡아 왼발로 밀어 넣었다. 동료 베니아민 뉘그렌도 양현준과 동시에 볼에 발을 뻗었으나 양현준의 발이 먼저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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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준(오른쪽)이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열린 던디와의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에서 선제골을 넣고 있다. /사진=셀틱 공식 SNS 갈무리 |
셀틱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열린 던디와의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 원정서 승리를 챙긴 셀틱은 승점 64(20승4무8패)로 3위를 유지했다.
양현준은 4-2-3-1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8분 토마시 치반차라의 슈팅이 골키퍼를 맞고 흐르자 양현준이 잡아 왼발로 밀어 넣었다. 동료 베니아민 뉘그렌도 양현준과 동시에 볼에 발을 뻗었으나 양현준의 발이 먼저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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