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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후 12년…주급 2억원 실화?" '아스널 레전드' 앙리의 놀라운 재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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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후 12년…주급 2억원 실화?" '아스널 레전드' 앙리의 놀라운 재산이 공개됐다
사진출처=티에리 앙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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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스카이스포츠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아스널의 전설' 티에리 앙리(48)가 은퇴한 지 12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주급 10만파운드(약 2억원)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6일(한국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앙리의 회사 회계장부를 통해 TV 출연, 스폰서십, 부동산 등으로 벌어들이는 어마어마한 주급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앙리는 선수 시절 못지 않게 여전히 매주 10만파운드(약 2억원)에 달하는 고액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새롭게 공개된 앙리의 개인 회사 '클루미어(Cluemere Ltd)'의 회계 자료에 따르면, 앙리는 자신에게 배당금으로 277만4312파운드(약 55억원)를 지급했으며, 216만386파운드(약 43억원)를 선급금으로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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