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전방 마지막 퍼즐 맞춘다! "다재다능한 공격수, 전력 강화에 도움 될 것"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4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모건 로저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센트레 데빌스'는 5일(한국시간) "로저스가 다음 시즌 다른 클럽에서 뛸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맨유가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라고 전했다.
2002년생 잉글랜드 국적 공격수 로저스.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에서 성장했고 유소년 시절부터 자국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소집됐던 '특급 재능'이다. 가능성을 눈여겨본 맨체스터 시티가 러브콜을 보내자, 둥지를 옮겼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