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의 'CHATGPT식 과르디올라니즘',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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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감독. 로이터
영국 매체 가디언 칼럼니스트 바니 로네이는 최근 칼럼에서 “아스널은 모든 것을 잃을 수도, 모든 것을 얻을 수도 있는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 쿼드러플이라는 이상은 무너졌지만, 동시에 전례 없는 실패 혹은 또 다른 형태의 성공을 위한 의식 전환이 절실하다는 뜻이다.
실제 아스널은 이미 리그컵 결승 패배, FA컵 탈락 등 주요 트로피 경쟁에서 연이어 이탈했다. 여기에 리그와 유럽대항전까지 흔들릴 경우, 불과 2주 남짓한 기간에 시즌 전체가 붕괴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반대로 리그 우승을 지켜낼 경우, 이는 22년 만의 정상 복귀라는 분명한 성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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