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손흥민 선발 쓸 거야?"…'4도움+자책골 유도' SON 직접 답했다→메시급 활약에 LAFC 감독 경악 "너무 잔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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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스타 손흥민(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에 이름을 새기면서 에이징 커브 의심을 지웠다.
손흥민은 전반전에만 4개의 도움을 올리면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이후 역대 두 번째로 45분 안에 도움 4개를 기록한 MLS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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