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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선 '잉여 자원'인데, 러브콜 폭발! "유벤투스 이어 갈라타사라이도 임대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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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선 '잉여 자원'인데, 러브콜 폭발! "유벤투스 이어 갈라타사라이도 임대 영입 추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를 원하는 팀은 예상 외로 많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5일(한국시간) "우가르테는 맨유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유벤투스와 갈라타사라이가 임대 영입을 고려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우가르테는 우루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자국 클럽 CA 페닉스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스포르팅으로 건너가 기량을 만개했다. 이후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는데 비티냐, 파비안 루이스와의 경쟁에서 밀렸고 주앙 네베스까지 합류하며 입지가 애매해졌다. 그런 가운데 맨유의 러브콜을 받고 무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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