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재계약 매우 진전" HERE WE GO 기자 컨펌…매과이어-마이누 동시 잔류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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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팀 내 주축 자원들과의 동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스트레티 뉴스'는 5일(한국시간) "맨유는 해리 매과이어와 코비 마이누와의 재계약 합의를 마무리하기 직전에 있다. 새로운 선수 영입에 나서기에 앞서 두 잉글랜드 국가대표 선수의 미래를 먼저 확보하려는 움직임이다"라고 보도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역시 "맨유는 매과이어와 마이누가 대표팀 일정에서 복귀한 이후 빠르게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즌 종료 전 두 선수와 협상을 마무리한 뒤 여름 이적시장 영입 작업에 집중하길 원한다. 매과이어와의 합의는 거의 완료 단계이고 마이누의 계약 협상은 매우 진전된 상태"라며 잔류설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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