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깜짝 은퇴 선언 "내가 못한다고 느끼면 떠난다"…그런데 45분 만에 4AS 몰아치기, 클래스 변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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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최근 국가대표팀 경기 후 은퇴 가능성을 거론했던 손흥민(LAFC)이 건재함을 알리며 자신을 향한 의심을 지웠다.
에이징커브 논란에 대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면 냉정하게 내려놓겠다"고 날 선 반응을 보였던 손흥민은 소속팀 복귀전에서 전반에만 도움 4개를 몰아치며 가장 확실한 방식으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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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4.0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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