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또 손흥민 찾는다' 인정할 수밖에 없다 "토트넘, SON과 해리 케인 떠난 후 수준 매우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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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좌), 애비 서머스(가운데), 해리 케인. DR Sports
스포츠 콘텐츠를 다루는 ‘DR 스포츠 미디어’에 따르면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의 공동 진행자 애비 서머스는 “손흥민, 케인 등인 떠난 후 토트넘의 수준이 크게 떨어졌다”고 말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많은 축구 팬은 그녀의 발언에 공감했다. 한 축구 팬은 “토트넘은 항상 1, 2명의 에이스 선수 덕분에 단점을 가릴 수 있었다. 항상 그런 행운이 따랐다. 이젠 그런 선수가 고갈됐다. 팀의 경기력이 증명하고 있다”고 일침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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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4.0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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