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쳤다, 손흥민' MLS 역대 최초 기록, 전반만 4도움…메시는 후반만 5도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6 조회
-
목록
본문
LA FC 손흥민(왼쪽)과 부앙가 콤비. 연합뉴스 손흥민은 5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6라운드 올랜드 시티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에만 4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선제골이 된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하며 6-0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손흥민은 0-0으로 맞선 전반 7분 날카로운 크로스로 팀의 선제 득점을 만들어냈다. 상대 수비수 다비드 브레칼로의 발에 손흥민의 패스가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