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심판 생리 중?" 북중미행 스스로 망친 네이마르, 심판 비판+성차별 발언…12경기 출전 정지 위기, WC 출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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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가 뛰는 산투스는 3일(이하 한국시각) 홈에서 열린 헤무와의 브라질 세리에A 9라운드에서 2대0 승리를 거뒀다. 네이마르는 이날 도움을 올리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문제는 경기 후에 발생했다. 이날 경기에서 경고를 받은 네이마르는 최근 4경기에서 3번의 경고를 받으며 다음 경기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그는 경기 후 이날 경기를 관장한 사비오 페레이라 삼파이오 주심을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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