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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역전승 뒤 가려진 수비 균열' 김민재 87분 교체→수비 최저 평점, 뮌헨은 웃고도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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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역전승 뒤 가려진 수비 균열' 김민재 87분 교체→수비 최저 평점, 뮌헨은 웃고도 불안
[OSEN=이인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극적인 역전승을 완성했지만, 수비 불안과 김민재를 둘러싼 시선은 여전히 남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4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SC 프라이부르크를 상대로 3-2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종료 직전까지 끌려가던 흐름을 뒤집은 극적인 승리였다.

출발은 불안했다. 점유율은 뮌헨이 가져갔다. 전반 68%-32%로 상대를 압도했다. 그러나 내용은 달랐다. 실질적인 위협은 프라이부르크 쪽에서 더 많이 나왔다. 강한 전방 압박과 빠른 측면 전개로 뮌헨 수비를 흔들었다. 김민재를 포함한 수비 라인은 전체적으로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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