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시즌 첫 도움 적립…23일 만에 또 공격포인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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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올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조규성은 5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쇠네르위스케와의 2025~26 덴마크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라운드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스트라이커로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팀의 선제골을 도왔다.
0-0으로 맞선 전반 12분, 조규성이 페널티 박스 바깥 오른쪽 지역에서 반대로 뿌린 패스를 아랄 삼시르가 잡아 상대 수비수를 앞에 두고 슈팅했다. 볼은 수비수 다리 사이를 통과해 골문 오른쪽 구석으로 들어갔다. 다리 사이를 노린 슈팅, 예측할 수 없었던 타이밍 모두 노린 득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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