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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분데스리가 선수들, 소속팀 복귀하자마자 존재감…김민재 87분 활약+카스트로프 어시스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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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김민재 87분 활약, 카스트로프는 어시스트 기록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일정을 마친 자원들이 소속팀 복귀 직후 곧바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는 5일(한국시간) 독일 유로파 파르크 슈타디온에서 끝난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프라이부르크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42분까지 소화했다. 팀은 3-2 역전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23승4무1패(승점 73)로 선두를 지켰고, 프라이부르크는 10승7무11패(승점 37)로 8위에 머물렀다.

김민재는 최근 대표팀에서 코트디부아르전과 오스트리아전을 모두 풀타임으로 소화한 뒤 곧바로 선발로 나서며 입지를 증명했다. 지난달 아탈란타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이후 3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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