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대표팀 하차했던 옌스…소속팀 복귀해 분데스리가 첫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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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옌스 카스트로프.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부상으로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조기 소집 해제됐던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소속팀에 복귀, 독일 분데스리가 첫 도움을 작성했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재성(마인츠)은 각각 선발로 출전해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묀헨글라트바흐는 4일(현지시간) 독일 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르크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 2025-26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이로써 묀헨글라트바흐는 7승 9무 12패(승점 30)로 13위를 마크했다. 하이덴하임은 3승 7무 18패(승점 16)로 최하위인 18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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