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부상 하차' 옌스, 분데스리가 첫 도움…끝나지 않은 윙백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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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 소속팀에서 첫 도움을 기록했다.
카스트로프는 4일 오후(한국시각) 독일 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르크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6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리그 통산 첫 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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