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정말 대단했지" 맨유 레전드의 회상…"그렇게 뛰는 선수 본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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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오 퍼디난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과소평가된 동료를 꼽았다. 여기에 박지성이 선정됐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4일(한국시간) "퍼디난드는 맨유에서 12년 동안 뛰며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지만, 그는 두 명의 동료가 과소평가됐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퍼디난드는 맨유 역사에 남을 수비수다. 지난 2002-03시즌 리즈 유나이티드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당시 맨유는 퍼디난드를 품기 위해 3,000만 파운드(약 512억 원)를 내밀었다. 당시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수비수가 바로 퍼디난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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