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유럽원정 중도 하차한 카스트로프, 분데스리가 첫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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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카스트로프. AP자료사진
카스트로프는 4일(한국시간) 독일 글라트바흐 보루시아 파르크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1도움을 올렸다. 전반 16분 왼쪽 측면에서 상대 공을 가로채며 역습의 출발점이 된 뒤 페널티지역 왼쪽까지 돌파해 중앙으로 연결했고, 바엘 모히야의 슈팅이 골로 이어지며 시즌 첫 도움이자 개인 분데스리가 데뷔 후 첫 도움을 기록했다.
카스트로프는 2022년 뉘른베르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독일 2부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뒤 지난해 2월 묀헨글라트바흐로 이적했다. 이번 시즌 1부리그 데뷔 이후 3골을 기록했으나 도움은 없었으며, 이번 경기로 공격포인트를 추가했다. 특히 지난달 FC쾰른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데 이어 두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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