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북중미 월드컵 16위, 변수는 손흥민·이강인 컨디션" 디애슬레틱 '후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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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일 오스트리아전에서 득점 기회를 놓친 뒤 그라운드에 쓰러져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디애슬레틱이 최근 공개한 본선 참가국 48개국 순위에서 한국은 16위에 올랐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서는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매체는 손흥민과 이강인, 황희찬 등 주축 선수들의 이름값과 개별 역량을 인정하면서도, 이들이 실제 대회에서 모두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느냐가 한국 성적의 핵심 변수라고 짚었다. 다시 말해 한국은 전력의 상한선은 분명하지만, 그 상한선을 실제 경기력으로 구현할 수 있느냐는 아직 검증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손흥민과 이강인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4-0으로 패하고 황당해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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