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서 '보호' 받은 옌스, 복귀하자 마자 펄펄…풀타임 +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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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4일(한국시간) 독일 보루시아 파르크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리그 데뷔 첫 도움을 기록했다. 부상으로 대표팀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고 복귀한 직후 만들어낸 결과다.
출발부터 직접 흐름을 바꿨다. 전반 16분, 왼쪽 사이드라인 부근에서 상대의 볼을 끊어내며 역습의 시발점이 됐다. 단순한 차단이 아니었다. 이어진 공격 상황에서 다시 공을 이어받은 그는 과감하게 페널티 박스 안 왼쪽까지 전진했다. 그리고 지체 없이 중앙으로 컷백을 연결했다. 이 패스를 받은 2008년생 공격수 바엘 모히야의 슈팅은 골키퍼를 맞고 그대로 골라인을 넘어갔다. 카스트로프의 시즌 첫 도움이자 분데스리가 첫 도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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