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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성, A매치 휴식기 이후 첫 경기서 시즌 3호골 폭발…3개월만에 골맛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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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엄지성, A매치 휴식기 이후 첫 경기서 시즌 2호골 폭발

[축구] 엄지성, A매치 휴식기 이후 첫 경기서 시즌 2호골 폭발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이 대표팀 차출 이후 소속팀으로 복귀해 치른 첫 경기서 골맛을 봤다.

엄지성은 4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라몰 레인서 벌어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40라운드 원정경기서 2-3으로 뒤진 후반 31분 멜케르 비델 대신 교체투입돼 6분 뒤 골을 터트렸다. 3-3으로 비긴 스완지 시티는 15승8무17패, 승점 43으로 16위에 자리했다.

엄지성에게 이날 골은 올해 1월11일 웨스트브로미치와 FA컵 3라운드 홈경기(1-1 무·승부차기 7-8 패) 이후 약 3개월만에 터진 득점이다. 그는 웨스트브로미치전 이후 이날 전까지 14경기서 1도움에 그쳤지만, 이날 모처럼 골맛을 봤다. 후반 37분 아담 이다가 상대 진영 오른쪽을 돌파한 뒤 컷백을 전달한 것을 그대로 오른발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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