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또 충격' 캐릭 아니다! 맨유 '獨 천재 사령탑' 정식 선임 유력, 곧 '공식 협상' 예정…"감독직 제안할 것→최고의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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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독일 국가대표팀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4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곧 차기 정식 감독을 결정할 예정이며 나겔스만과 공식적으로 접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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