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선발+87분 활약!' 짜릿한 역전승, 바이에른 0-2→후반 추가시간 2골→3-2로 프라이부르크에 승[분데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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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프라이부르크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축구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한국인 수비수 김민재(등번호 3번)가 반응을 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레나르트 카를이 4일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열린 SC 프라이부르크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축구 경기에서 3-2로 앞서는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은 4일(한국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에 있는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 SC 프라이부르크와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바이에른은 이번 결과로 리그 28경기 23승·4무·1패 승점 73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프라이부르크는 10승·7무·11패 승점 37점으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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