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축구장이 무덤으로 '총기 난사 11명 사망' 두 달 만에 남미 덮친 '피의 응원전'…페루서 48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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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페루 프로축구 '앙숙 맞대결'을 하루 앞두고 경기장 외곽에서 대규모 응원전이 벌어지던 중 최소 1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더선'은 4일(현지시간) "홈팀 알리안사 리마와 라이벌 우니베르시타리오의 더비 경기를 앞두고 알레한드로 비야누에바 경기장에 수백 명의 팬이 모여 이른바 '깃발 흔들기 행사'를 벌이던 중 참사가 일어났다"라고 보도했다.
후안 카를로스 벨라스코 게레로 페루 보건부 장관은 이번 사고로 1명이 사망했고, 47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공식 확인했다. 부상자 중 3명은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추가 인명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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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더선'은 4일(현지시간) "홈팀 알리안사 리마와 라이벌 우니베르시타리오의 더비 경기를 앞두고 알레한드로 비야누에바 경기장에 수백 명의 팬이 모여 이른바 '깃발 흔들기 행사'를 벌이던 중 참사가 일어났다"라고 보도했다. /사진=더선 갊무리 |
영국 '더선'은 4일(현지시간) "홈팀 알리안사 리마와 라이벌 우니베르시타리오의 더비 경기를 앞두고 알레한드로 비야누에바 경기장에 수백 명의 팬이 모여 이른바 '깃발 흔들기 행사'를 벌이던 중 참사가 일어났다"라고 보도했다.
후안 카를로스 벨라스코 게레로 페루 보건부 장관은 이번 사고로 1명이 사망했고, 47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공식 확인했다. 부상자 중 3명은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추가 인명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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