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열도 응원 물결! 발목 끊어졌는데 "월드컵 꼭 가고 싶습니다"…리버풀 뛰는 일본 주장, 좌절보다 동기부여 속 재활 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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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엔도 와타루는 끔찍한 부상에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꿈을 꾸고 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4일 "리버풀의 엔도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부상 상황과 목표를 알렸다. 선덜랜드전 왼쪽 발목 부상으로 인해 수술대에 오른 엔도는 인대가 완전히 찢어지고 뼈 네 개를 연결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엔도는 재활을 하면서 월드컵 출전을 노린다"라고 전했다.
엔도 부상은 리버풀 팬들을 넘어 일본 국민들을 안타깝게 했다. 엔도는 엔도는 슈투트가르트에서 뛰면서 유럽 무대 경쟁력을 확인했다. 2019년에 임대생 신분으로 슈투트가르트에 왔다. 인상을 남겨 완전 이적까지 성공했다. 엔도가 슈투트가르트에 처음 왔을 때는 독일 2부리그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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