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8시즌 연속 4강' 홀란 '해트트릭' 대폭발! 맨체스터 시티, 살라 PK 실축한 리버풀 4-0 대파…FA컵 준결승 선착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3 조회
-
목록
본문
|
|
맨시티가 4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리버풀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FA컵 8강전(단판승부)서 4대0 대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홀란이 페널티킥 한골 포함 3골을 몰아쳤고, 세메뇨가 1골을 보탰다.
맨시티는 4-2-3-1 전형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홀란, 2선에 도쿠-세르키-세메뇨, 더블 볼란치로 베르나르두 실바-로드리, 포백에 오라일리-게히-쿠사노프-마테우스 누네스, 골키퍼 트래포드를 배치했다. 맨시티 사령탑 펩 과르디올라는 직전 경기에서 경고누적으로 벤치가 아닌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벤치에는 코치가 앉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