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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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국가대표 출신 브래드 프리델이 포체티노 감독의 결정에 놀랐다. 미국의 최근 A매치는 포체티노 감독에게 재앙으로 판명됐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파라과이-호주-튀르키예와 D조에서 격돌한다. 미국은 3월 A매치를 활용해 모의고사를 치렀다. 결과는 좋지 않았다. 벨기에(2대5)-포르투갈(0대2)에 연달아 고개를 숙였다. 특히 미국은 벨기에전에서 불명예 역사를 작성했다. 통계 전문 옵타에 따르면 미국이 홈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3골 이상 차로 패한 것은 1959년 잉글랜드전 1대8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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