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3개월 만에 시즌 3호골 '쾅'…팀은 3-3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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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오랜만에 골맛을 보며 팀에 승점을 안겼다.
스완지시티는 4일(한국시각)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0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이번 경기로 스완지시티는 승점 53, 골 득실 -5를 기록하며 24개 팀 중 16위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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