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대체자로 적합" 맨유 새로운 '중원의 축' 되나…"본인도 PL서 뛸 수 있다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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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파페 게예가 카세미루의 후계자로 합류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3일(한국시간) "맨유는 비야레알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게예 영입에 청신호를 얻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다음 시즌 맨유가 최우선으로 노리는 포지션은 미드필더다. 중원 핵심 카세미루가 올 시즌을 끝으로 동행을 마무리한다. 그의 빈자리를 채울 선수로 프리미어리그(PL) 경쟁력이 검증된 엘리엇 앤더슨, 애덤 워튼, 카를로스 발레바 등에 눈독 들였는데 최근 다른 빅리그 자원들도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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