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방수'로 부임하자마자 '고개' 숙였다…데 제르비, 그린우드 과거 발언 사과 "나에게도 딸이, 감정 상했다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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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브뤼허=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고개를 숙였다.
데 제르비 감독은 전격적으로 토트넘 홋스퍼에 부임했다. 토트넘은 최근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결별했다. 사실상 경질이다.
토트넘은 최대 위기에 빠져 있다. 승점 30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위에 머물러 있다. 18위 웨스트햄(승점 29)과 1점 차에 불과하다. 7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강등 위기에까지 직면해 있다. 그렇게 결단 내린 것이 데 제르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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