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A매치 뛴 이강인, 곧바로 선발 출전해 '결승골 기점'+기회 창출 4차례…PSG도 툴루즈 3-1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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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오른쪽). 사진 | 파리=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결승골 기점 구실을 해내며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파리생제르맹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툴루즈와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 1 28라운드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파리생제르맹(승점 6)은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3월 A매치를 소화한 이강인은 선발로 출전했다. 리그 2경기 연속 선발이다. 그는 활발한 움직임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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